예배드리는 미국교회가 close함에 따라 담임목사 집에서 두달간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가정예배로 한달간 전환을 하며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답니다. 초창기에는 마스크에 대한 중요성을 잘 몰랐다가, 거의 매주 마스크를 쓰고 다니네요. 모든 교회가 힘들때 이렇게 마음을 모아서 잘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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