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감사/거룩/감동의 삶을 사는
행복한 십자가 공동체

섬기는 사람들

담임목사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화려한 교회보다 교회다운 교회를 세워나가는 목회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용없는 형식과 행사로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것보다 하나님 나라의 진실된 일꾼이 되어가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기쁨으로 목회하기를 날마다 소원합니다. 

오랜세월동안 교회를 다녀도 세상이 주는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이민자들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이민자들에게 성경적인 교회가 참 좋은 교회임을 증명하고 싶은 욕심으로 설교하고, 교제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대학교때부터 사역자가 되어 큰 교회에서 강도사, 목사로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몸에 베인 "성장주의적인 목회"를 최대한 버리려 애를 쓰고, 스스로 열매있는 가르침을 위해 가정에서도 배려하는 남편, 두 아들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려고 날마다 변화되기를 힘쓰고 기도하며 삶으로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런것처럼 하나님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하나님께서 멈추는 곳에 나도 멈추고 싶습니다. 재주와 언변과 능력과 기술로는 목회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압니다. 개척교회 목회자로 부름을 받아 성도를 섬김으로 먼저 더 제자다운 제자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신현우목사 Rev. Daniel Shin

가족소개
아내는 Texas Woman's University에서 음악전문치료 과정을 수료하고, 전문인으로서 현재 발달장애친구들을 돕는 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의 고려신학대학원(고신)을 졸업하고, 한국과 뉴질랜드에서 성실하게 부사역자로 헌신하다, 도미하여 Southwestern Theological Baptist Seminary에서 수학하던 중 개척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교회중심으로 잘 성장한 두 아들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사회에 진출하여 교회를 잘 섬기며 신앙의 열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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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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