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함께 하던 전도사님과 마지막 여행을 위해 사역자들끼리 힘을 모아 알칸소 여행을 갔습니다. 전남수목사님께서 식사로 잘 섬겨주셔서 복받은 여행이고,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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