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닫혀있던 동물원이 서서히 열려 시간을 내서 함께 소풍을 나갔습니다.
너무 복잡해서 밥만 함께 잠깐 먹고, 가족단위로 흩여져서 구경을 했습니다.
간단에 외출한 거라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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