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각 가정마다 휴가와 여행계획이 있습니다. 예배의 빈자리들이 있지만 그래도 매 주일마다 예배를 지키고, 교제를 통해서 헌신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최근에 아이들이 예배에 동참했습니다. 예배드릴때 함께 엑티비티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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