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는 함께 섬기는 목사님네 가정에 가족들이 오셔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풍성한 자리였답니다. 개척부터 함께 했던 제니 자매가 LA 직장으로 옮기게되어 또 보겠지만 작별인사를 했답니다. 개척교회 이후에 특송이 없었는데 두번의 아름다운 특송이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웃음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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