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중에 유키/쿄코 전도사님 내외분께서 사역으로 동참해주셨습니다. 일본분이신데 한국사람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시고, 사모님은 한국드라마를 참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씩 하시는 일들을 보고 감사와 기대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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