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건물이 없어서 송구영신예배를 정시에 드리지 못했습니다. 좁은 아파트에 다들 오시겠다고 하셔서 좀 놀랬는데 엄청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말 잘 하시는 쿄코사모임이 게임인도하시고(깜놀), 함께 윳놀이하고 다트하고, 예배드리면서 성찬으로 짧지만 한 공동체를 확인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DJ 형제님은 한국말을 모르시는데도 함께 게임도하고, 적극적이실 뿐만 아니라 웃음을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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