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자매님들만 1박2일의 "세제네 민박"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민생활속에서 가정에서 떠나 혼자 여행 나온 것이 오랜만이라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열고 서로의 이야기속에서 많이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댓글목록